책소개혹시 AI에게 소일거리 외주 맡기다가 주객전도가 된건 아닌지,내가 AI한테 대체되는 인력이 되는건 아닌지,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경고장과 AI 시대의 대응책이다. 잠깐의 편리함에 취해 생각의 근육을 소홀히 한 대가가 더 큰 재앙으로 올 수 있다. 인공지능의 성능에 현혹되어 고민을 놓치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? 선정 이유최근들어 AI를 많이 쓰며 개발을 하게됐다. 편리함에 많이 취해 빠른 개발을 해낸지 어언 반년이 지나간다. 그 이전엔 AI를 잘 안썼다. 쓰긴 썼는데, 익숙해질까 두렵기도 했고 써본 결과 능력이 그렇게 출중하지는 않아보였기에 귀찮은 부분만 ai에게 외주를 맡기고, 중요한 부분은 손으로 치고 모르겠는 에러만 gpt한테 물어보곤 했다. 이젠 펑펑 쓴다. AI와 함께하니 어..